현대차·시설공단 임직원이 어르신 ‘디지털 손주’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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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시설공단 임직원이 어르신 ‘디지털 손주’ 로

완주군이 기업 및 공공기관 임직원과 손잡고 어르신들에게 1:1로 스마트폰과 인공지능(AI) 활용법을 가르쳐주는 ‘디지털 손주단’ 사업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디지털 손주단’은 완주군에서 참여기관 임직원에게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을 이수한 단원들이 디지털 손주가 되어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형 교육에서 벗어나 임직원이 어르신 곁에서 손주처럼 함께 배우고 반복 실습을 돕는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를 어렵고 낯선 기술이 아닌 일상 속 친숙한 도구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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