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사관학교, 中현대사 대신 중화민국사 교재 사용…탈중국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만 사관학교, 中현대사 대신 중화민국사 교재 사용…탈중국화?

20일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은 소식통을 인용해 대만 국방부가 최근 육군 군관학교 등 각 군사학교에 교양교육 과정과 관련해 이같은 지침을 내렸다.

중화민국사는 1912년 민국 수립 초기 시기부터 1949년 중국 본토 시기까지의 정치·경제 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정부의 대만 이전 이후 대만 역사, 국가 전환기적 정의 및 당대 양안(중국과 대만) 관계까지도 포함한다.

장징 대만 중화전략학회 수석연구원은 역사의 재해석은 권력자들의 전유물이라면서 중국 현대사를 중화민국사로 바꾸는 것은 정치적 의도가 매우 다분하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