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미국은 대만 독립을 지지하지 않지만 중국의 무력 사용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퍼듀 대사는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미국은 대만 정책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매우 분명하게 말했다"며 "미국은 대만관계법과 미중 3개 공동성명, 6개 보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점을 밝혔다"고 말했다.
퍼듀 대사는 또 "트럼프 대통령은 첫 임기 동안 1979년 이후 어느 대통령보다도 많은 무기를 대만에 판매했다"며 "향후에도 지난 40여년간 유지돼온 미국의 대만 정책을 따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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