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활동가가 탑승한 가자 구호선이 이스라엘군에 추가로 나포된 가운데, 정부는 이스라엘 당국에 우리 국민의 조속한 석방·추방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활동가들 가운데 김아현씨는 지난해 10월에도 가자로 가는 배에 탔다가 이스라엘군에 체포된 뒤 풀려났다.
관련 뉴스 이스라엘군, 가자 구호선단에 발포…"실탄은 안쐈다"(종합) 한국인 탑승 가자구호선단 나포…정부 "이스라엘에 조치 요청"(종합2보) 시민단체, '이스라엘 나포' 한국인 활동가 석방 촉구(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