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외길 인생 끝에 연 매출 400억 원 신화를 일군 신신자의 파란만장한 성공 스토리가 공개된다.
20일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연 매출 400억 원 신화를 쓴 족발 프랜차이즈 대표 신신자가 출연해, 바닥에서 정상까지 올라선 드라마 같은 인생사를 공개한다.
"족발을 좋아하지만 쫄깃함이 없는 건 싫다"며 단호한 취향을 밝힌 그는, 신신자의 족발을 맛보자 "너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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