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게이트' 사우샘프턴, 잉글랜드 챔피언십 PO 결승전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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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게이트' 사우샘프턴, 잉글랜드 챔피언십 PO 결승전 퇴출

상대 팀 훈련을 몰래 촬영해 '스파이 게이트' 논란을 빚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사우샘프턴이 1부 승격을 위한 플레이오프(PO) 결승 진출 자격을 박탈당했다.

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20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사우샘프턴이 다른 구단 훈련장을 무단 촬영하는 등 다수의 EFL 규정 위반을 인정했다"라며 "징계위원회는 사우샘프턴을 챔피언십 PO 결승에서 퇴출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사우샘프턴은 지난 7일 전력 분석 인턴인 윌리엄 솔트가 미들즈브러의 락클리프 파크 훈련장 인근의 고지대에 잠입해 휴대전화로 비공개 훈련을 무단 촬영하다 적발되면서 '스파이 게이트' 파문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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