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2억 노려 이웃 모녀 살해한 일당…사형 면하려 "네 탓"하다 드러난 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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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2억 노려 이웃 모녀 살해한 일당…사형 면하려 "네 탓"하다 드러난 여죄

남편의 사망 보험금을 노리고 이웃집 모녀를 납치해 살해한 일당이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범행 과정에서 이들은 10대 딸을 인질로 삼는 잔혹함을 보였고, 재판 중 사형을 면하려 서로 책임을 떠넘기다 과거의 또 다른 살인 범죄까지 들통났다.

이 소문을 들은 같은 동네 주민 안 씨 등 가해자들은 돈을 노리고 역할을 나눠 범행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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