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사망 보험금을 노리고 이웃집 모녀를 납치해 살해한 일당이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범행 과정에서 이들은 10대 딸을 인질로 삼는 잔혹함을 보였고, 재판 중 사형을 면하려 서로 책임을 떠넘기다 과거의 또 다른 살인 범죄까지 들통났다.
이 소문을 들은 같은 동네 주민 안 씨 등 가해자들은 돈을 노리고 역할을 나눠 범행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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