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 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이 정진팔 전 합동참모본부 차장 등 군 수뇌부 조사를 가속화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을 겨냥한 반란 혐의 수사망을 좁히고 있다.
특검은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안 가결 이후 추가 병력 투입과 이른바 '2차 계엄' 준비가 있었는지를 들여다보며 윤 전 대통령 직접 조사 준비에 들어간 모습이다.
특검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로 입건된 윤 전 대통령에게 오는 26일과 29일 출석해 조사받으라고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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