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의 흔적"…종로구 '김창열 화가의 집' 개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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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의 흔적"…종로구 '김창열 화가의 집' 개관전

서울 종로구는 오는 29일부터 김창열 화가의 집(평창7길 74) 개관을 기념하는 전시 '김창열, 물방울의 흔적'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시는 김창열 화가의 평창동 작업실에 주목해 그의 예술세계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한지(종이) 작업'을 집중 조명한다.

종이 판화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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