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종로구와 함께 5∼6월 광장시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이후 정기 점검 체계를 갖출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집중 점검은 광장시장 내 점포와 먹거리 노점을 대상으로 내·외국인 '미스터리 쇼퍼'(암행 점검원)를 투입해 진행한다.
시장 내 식품접객업소 등 159곳과 먹거리 노점 109곳을 대상으로 식재료의 조리·보관·진열 등 위생 관리 전반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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