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올해 국산 잎담배 매입가를 작년 대비 약 22억원 인상한다고 20일 밝혔다.
KT&G는 2013년부터 14년째 잎담배 농가에 건강검진비와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혜택을 받은 경작인은 1만6천500여명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또 KT&G는 2007년부터 잎담배 농가에서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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