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노잼? 문화도시로" vs 최민호 "이응패스 성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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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세종=노잼? 문화도시로" vs 최민호 "이응패스 성과 굿!"

세종시장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가 20일 SNS를 통해 공약 대결을 이어갔다.

조상호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종시의 부족한 문화예술 인프라·콘텐츠를 확충하겠다고 공약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세종예술의전당과 조치원 문화예술회관의 공연 콘텐츠를 확대하고 나성동, 금남면, 조치원 일대에 문화예술 특화 거리를 조성하겠다"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공연·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더 늘려 주말이 기다려지는 문화도시 세종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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