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고금란 과천시장 후보가 ‘과천형 24시간 완전 돌봄’과 교육환경 혁신을 핵심으로 한 복지 공약을 내세우며 시민 밀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현장에서 시민들이 겪는 불편과 요구를 듣는 과정이 곧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구호만 앞세우는 정치가 아니라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시민 삶을 바꾸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 시민은 “복지혁신과 교육혁신을 말하고 있는데 실제로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궁금하다”고 묻자, 고 후보는 자신의 핵심 공약을 상세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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