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9일 개최된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한일 관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정 대표는 20일 여주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이재명 정부 들어서 여섯 번째 한일 정상회담이 이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에서 열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대해 정 대표는 "어제 이 대통령이 분명하게 워딩으로 명확히 정리를 잘 해줬다고 본다"며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지켜야 할 것은 지킨 균형 잡힌 외교라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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