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치인이 꿈입니다만⑬] 윤서진 “청년이 정착하고 싶은 유성구 만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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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치인이 꿈입니다만⑬] 윤서진 “청년이 정착하고 싶은 유성구 만들고 싶어”

대전 유성구 나선거구(온천1동·온천2동·노은1동)에 출마한 개혁신당 윤서진 후보는 지역 정치를 바라보는 자신의 목표를 이렇게 설명했다.

KAIST 학부 총학생회장 출신인 윤 후보는 학생 사회에서 셔틀버스 문제를 실제 제도 개선으로 연결했던 경험을 정치 도전의 계기로 꼽았다.

특히 유성구를 단순한 대학도시가 아니라 청년과 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도시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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