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좋은 상품과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투자 경험을 높이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리테일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 .
20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김성환 사장은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가 100조원을 돌파했다면서 “단순한 자산규모 성장보다, 한국투자증권을 믿고 자산을 맡겨 주신 고객 신뢰가 쌓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는 2022년 41조2000억원에서 2023년 53조4000억원, 2024년 67조7000억원, 2025년 85조700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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