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대법원이 빈발하는 떠돌이 개 공격 문제 해결을 위해 단호한 입장을 견지하고 나섰다.
20일 일간 인디아투데이 등 인도 매체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해 11월 명령의 수정을 요구하는 동물보호단체들의 청원을 모두 기각하며 전날 이같이 밝혔다.
이어 떠돌이 개들을 붙잡아 광견병 예방접종과 불임시술을 한 뒤 원래 머물던 장소에 풀어주는 기존 규정에 대해서는 해당 조치를 취한 떠돌이 개들은 보호시설로 보내도록 하라고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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