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맨시티 '포스트 펩' 체제…마레스카, 구원투수로 복귀한 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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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맨시티 '포스트 펩' 체제…마레스카, 구원투수로 복귀한 내막

송승은 기자┃맨체스터 시티가 '포스트 펩' 체제의 첫 단추를 꿴다.

2016-2017시즌부터 팀을 이끈 과르디올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EPL) 6회, 리그컵 5회, FA컵 3회 우승을 쓸어 담았다.

2022-2023시즌에는 구단이 오랫동안 꿈꿨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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