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는 다세대·연립주택 등의 공용시설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의 대상지 14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그간 소규모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 등 뚜렷한 관리 주체가 없는 경우가 많아 공용시설 유지·보수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점이 고려됐다.
중구 내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는 774곳이며 이 가운데 준공 후 15년 이상 지난 노후 주택 비율은 78%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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