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시장 예상대로 사실상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12개월 연속 동결했다.
한국은행 북경사무소는 인민은행이 최근 공개한 1분기 통화신용정책보고서에서 4월 당 정치국회의 기조를 재확인하면서도 지난 분기 보고서에는 있었던 '지급준비율(RRR) 및 금리 인하' 문구를 삭제했다며 "인민은행이 단기적으로 지준율 또는 기준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예측했다.
한국은행은 중국 현지 금융사들 사이에선 향후 재정정책의 경기 부양 효과가 약화하고 유가 상승의 부정적 영향이 가시화할 경우 통화정책의 추가 완화 가능성이 생길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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