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는 미혼 청춘남녀 만남 행사인 '솔로몬의 선택'을 통해 인연을 맺어 시 공공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1호 부부가 탄생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성남시는 시청 공원,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돌뜰정원, 성남물빛정원 하늘마당 등 3곳을 공공예식장으로 운영중이며, 예비부부 또는 양가 부모 중 1명 이상이 성남시민이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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