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가 유럽 사업 확대를 위해 유럽지사를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확장 이전하고 현지 고객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섰다.
두산로보틱스는 20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유럽지사 개소식을 열고, 서비스와 교육, 쇼룸 기능을 포함한 현지 중심 운영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두산로보틱스는 잠재 고객이 실제 적용 가능한 로봇 솔루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현지 영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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