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법제처와 '해외 법령정보 제공 협력'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식약처와 법제처는 국내 화장품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자 지난 2023년부터 국가별 규제와 법령 정보 제공에 협력해 왔는데, 협력 범위를 식품 분야로 넓히기로 했다.
식약처는 K푸드의 해외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해외 식품안전 규제정보 시스템을 마련하고 미국, 중국 등 주요 20개국, 30개 품목에 대한 식품안전 규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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