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는 올 시즌 18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2위 박찬호(13개·두산 베어스)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KBO리그 최다 도루 부문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이다.
경기당 0.44개의 도루를 기록 중인 박민우는 현재 페이스를 유지하면 시즌 60도루 돌파도 가능하다.
1993년 2월생인 박민우는 20대 시절인 2014년 50개, 2015년 46개의 도루를 성공했으나 이후에는 한 시즌 40도루를 넘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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