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한복판에 다시 유니클로 간판이 걸렸다.
유니클로는 과거 명동에서 대형 매장을 운영했지만, 일본 제품 불매운동과 코로나19로 인한 상권 침체를 거치며 2021년 점포를 닫았다.
쿠와하라 타카오 에프알엘코리아 공동대표는 "유니클로의 브랜드 철학인 라이프웨어의 가치와 콘셉트가 반영된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유니클로 명동점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한국 고객뿐 아니라 명동을 방문하는 전 세계 고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