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는 하루 1t(톤) 넘게 생기는 봉제원단 폐기물을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재활용하고자 '봉제원단 전용봉투 무상 배부 및 집중 수거 체계'를 확대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봉제업체는 매일 오후 6시부터 자정 사이에 점포 앞에 전용봉투를 내놓으면 수거 대행업체가 다음 날 새벽 수거한다.
작년에는 110개 업체에 전용봉투를 무상 배부해 총 274t의 자투리 원단을 재활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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