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김민재 차관이 지난 19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 투표소를 전격 방문해 제2차 사전투표 모의 시험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울러 김 차관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전기 화재 설비의 이상 유무와 불법 촬영 장비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사전 투표함의 안전한 보관 및 이송 체계를 면밀히 살폈다.
김 차관은 최근 발생한 불법 현수막 관련 안전사고 사례를 언급하며, 선거철 불법 현수막과 가짜뉴스로부터 공명선거 분위기를 지키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지방정부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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