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노위는 이날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 내 조정회의실에서 '삼성전자 2026년도 임금협약 체결을 위한 2차 사후조정 3차 회의'를 시작했다.
노측 교섭위원인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은 회의장에 들어서며 취재진에게 "어제 종료가 될 줄 알았던 사후조정이 연장돼 부득이하게 피해를 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며 "종료가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고, 잘 협상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사후조정 3차 회의가 오전 중 마무리될 가능성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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