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바로크 앙상블 '르 콩소르', 내달 첫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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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바로크 앙상블 '르 콩소르', 내달 첫 내한공연

프랑스 바로크 앙상블 '르 콩소르'(Le Consort)가 예술의전당에서 첫 내한 무대를 연다.

예술의전당은 2026 월드스타시리즈 '르 콩소르' 공연을 다음 달 26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르 콩소르는 2015년 파리에서 창단된 후 2017년 발 드 루아르 국제 고음악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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