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와 웨이브에서 서비스 중인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 장면 일부가 수정됐다.
이후 디즈니플러스와 국내 OTT 플랫폼 웨이브 측에 공식 항의 및 시정 요청 메일을 전달하며 캠페인을 이어갔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글로벌 OTT 플랫폼은 단순한 영상 서비스가 아니라 세계인들에게 한국 역사와 문화를 전달하는 국제 교과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드라마 속 표현 하나가 해외 시청자들에게 실제 역사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만큼 더욱 신중한 역사·문화 고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