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밀크티 브랜드 '차지(CHAGEE)'가 서울의 주요 도심 상권인 역삼과 시청에 신규 매장을 선보이며 한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차지는 오는 21일 역삼점, 22일 시청점을 각각 연다고 20일 밝혔다.
세계적으로 7천여개 매장을 보유한 차지는 지난해 4월 중국 밀크티 브랜드 최초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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