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SB17'을 일본 시장에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해 12월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SB17의 판상 건선 및 건선성 관절염 치료에 대한 판매 허가를 승인받았으며, 지난 19일 일본 건강보험(NHI: National Health Insurance) 약가 기준에 등재됨에 따라 이날 제품을 출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해 6월 니프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한 다수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일본 내 상업화를 추진해왔으며, 이번 SB17 첫 출시로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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