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민·관·학 합동 절주 캠페인…만취예방 참여업소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해시, 민·관·학 합동 절주 캠페인…만취예방 참여업소 확대

김해시보건소는 5월 19일 부원동 가야장수국밥 일원에서 민·관·학 합동 '만취예방 실천업소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지역 내 참여업소 50곳 운영 '만취예방 실천업소'는 과도한 음주를 유도하지 않고 자율적인 절주문화 확산에 참여하는 업소를 의미한다.

현재 김해지역에서는 50개 업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방문객의 과음 예방과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