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가 미국으로부터 군용기가 영공을 지날 수 있게 허용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이를 약속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안타라 통신 등에 따르면 샤프리 삼수딘 국방부 장관은 전날 하원 의회에서 지난해 미국으로부터 군용기가 인도네시아 영공을 통과할 수 있게 허용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샤프리 장관은 "(당시) 헤그세스 장관은 '긴급한 사유가 있을 경우 인도네시아 영공을 (미국 군용기가) 통과해도 되느냐'고 물으면서 '어쨌든 인도네시아가 정한 규칙을 따르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