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세계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손목 부상으로 프랑스오픈에 이어 윔블던도 불참한다.
지난해 2연패를 이룬 프랑스오픈 올해 대회 불참을 선언한 데 이어 윔블던도 건너뛰게 됐다.
알카라스와 신네르는 지난해 4개 메이저 대회 중 3차례 결승에서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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