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세계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손목 부상으로 프랑스오픈에 이어 윔블던도 불참한다.
지난해 2연패를 이룬 프랑스오픈 올해 대회 불참을 선언한 데 이어 윔블던도 건너뛰게 됐다.
알카라스와 신네르는 지난해 4개 메이저 대회 중 3차례 결승에서 맞붙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수현 협박한 김세의 "N번방과 비교가 안돼"…하체사진 공개도
LG, 홈 43경기 만에 100만 관중…KBO 역대 최소경기 신기록
[월드컵] 즐라탄, 승부차기 실축 호주 10대 선수에 "넌 최고" 응원 메시지
"상어가 나타났다" 강릉 앞바다 잇단 출몰 신고…재난문자 발송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