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가 샤넬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샤넬 글로벌 향수 & 뷰티 크리에이티브 리소스 디렉터 토마 뒤 프레 드 생 모르 역시 “카리나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아티스트”라며 “대담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매력이 샤넬의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고 전했다.
카리나는 “샤넬의 새로운 클렌징 컬렉션 캠페인과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샤넬 하우스와 이번 캠페인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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