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응원도 효과 없었다…토트넘, 단두대 매치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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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응원도 효과 없었다…토트넘, 단두대 매치만 남았다

‘주장’ 손흥민(34·LAFC)의 응원도 효과 없었다.

올 시즌 EPL에선 18~20위가 자동 강등되는데, 토트넘은 18위 웨스트햄(승점 36)에 단 승점 2점 앞선 상태다.

지난 시즌까지 토트넘의 주장을 맡은 손흥민도 동료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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