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화뮤지엄 아트숍, 일본서 K-민화 열풍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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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화뮤지엄 아트숍, 일본서 K-민화 열풍 주도

전남 강진군 청자촌에 있는 한국민화뮤지엄의 공식 아트숍 '율아트'가 일본에서 한국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렸다.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오사카와 도쿄에서 예정된 한국 민화 특별전 '조선의 팝아트(朝鮮のポップア?ト)' 사전 홍보의 장으로서 역할도 했다고 민화뮤지엄은 전했다.

오슬기 한국민화뮤지엄 관장은 "일본 현지 소비자들의 민화에 대한 높은 관심과 시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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