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북항 경관수로 정비 착수…수초·부유물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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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북항 경관수로 정비 착수…수초·부유물 관리 강화

봄철 수온 상승과 함께 수초 증식이 빨라지고 외부 부유물 유입이 늘면서 수변 경관 관리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부산항만공사(BPA)는 북항 친수공원 경관수로인 '별빛수로'를 대상으로 수초 제거와 부유물 수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 봄철 수온 상승에 수초 번식 확대 북항 경관수로는 친수공원과 연계된 도심 수변 공간으로 시민들의 산책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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