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우기와 폭염이 본격화되기 전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지역 내 공동주택 신축 현장 22곳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서는 고령층 등 재난 취약 주민을 직접 찾아 대피 여건을 확인하는 현장 점검도 병행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짧은 시간 많은 비가 쏟아지는 국지성 호우와 기록적 폭염 발생이 잦아지면서, 재난 발생 이전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 위한 조치로 공동주택 공사현장 처인구 17개, 기흥구 2개, 수지구 3개 단지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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