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하루토·도영, 흑백 카리스마 장난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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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하루토·도영, 흑백 카리스마 장난 아니네

그룹 트레저가 미니 4집 ‘뉴 웨이브’ 비주얼 포토를 추가 공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블로그에 ‘트레저 - 4th 미니 앨범 뉴 웨이브 비주얼 포토’를 게재했다.

세 번째 주자로 나선 하루토와 도영의 자유분방하면서도 거친 청춘의 에너지가 돋보이는 이미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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