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은 2023년 9월 이른바 '롤스로이스 선처 미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롤스로이스의 차주는 다름아닌 김민종이었다.
김구라는 김민종에게 전화를 걸어 "동현이에게 롤스로이스를 구경시켜 준다고 하지 않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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