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외지 청년들이 한 달 가까이 괴산에 머물면서 새로운 삶의 방향을 탐색하는 '괴산어때?'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군은 1·2기 한달살기 참가자 중 지역 정착 의지가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12월 9일까지 백일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도시 청년들이 괴산의 선배 청년들과 관계를 맺고 지역 정착 가능성을 찾길 기대한다"며 "괴산에 머문 청년들이 더 많은 외지 청년을 지역으로 이끄는 연결고리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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