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암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예측 시스템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상에 나왔다.
연구진은 면역세포 밀도 저하, 림프구조 수 감소, 섬유아세포 밀도 상승이라는 세 가지 조건을 위험 인자로 규정하고 이를 집중 검증했다.
분석 결과, 위험 요인을 하나도 보유하지 않은 환자군은 세 가지 모두 해당하는 환자군 대비 재발 가능성이 87%, 사망 위험이 80%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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