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다문화 학생 정서 지원기관 5곳으로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교육청, 다문화 학생 정서 지원기관 5곳으로 확대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다문화 학생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기관을 공모해 5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 개인과 집단, 학부모, 교원 등 대상별로 상담과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학교는 학생, 학부모, 교원 등 수요를 취합해 지정 기관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