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0일부터 28일까지 '2026년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지역 특색 담은 상품 발굴 현재 부산시는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지역 특산품과 숙박·관광 상품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신규 품목 발굴과 답례품 선택 폭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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