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여름철 녹조 피해를 줄이고 시민들의 물 이용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조류경보제 운영계획'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 낙동강 녹조 대응체계 강화 이번 계획은 폭염 증가와 수온 상승 등 기후변화 영향으로 낙동강 하류 유해 남조류 증식 가능성이 커지면서 선제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 기관 협업체계 운영 부산시는 상수도사업본부와 낙동강관리본부, 보건환경연구원 등 8개 기관과 협력해 단계별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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