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GTX 철근누락, 경기도민 안전권 위협…서울시 해명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추미애 "GTX 철근누락, 경기도민 안전권 위협…서울시 해명해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는 20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공사 구간의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와 관련해 "경기도민의 안전 이동권이 크게 위협받았다.정상 추진을 촉구하겠다"고 말했다.

추 후보는 반도체 산단 지방 이전론과 관련해서는 "미국이나 일본, 유럽, 대만이 천문학적 투자를 통해 반도체 패권 경쟁을 하고 있는데 우리 대한민국 내부에서 수도권이냐, 비수도권이냐 따지면서 시간을 허비하면 결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관련 뉴스 건설노조 "GTX 철근누락, 현대건설 책임회피·서울시 대응 규탄" 서울시 "GTX삼성역 철근 누락, 국토부 보고 전 철도공단에 보고"(종합) 與, 'GTX 철근누락' 공세…"무능·무책임 吳에 안전 맡길 건가"(종합) 오세훈 "'철근 누락' 보고받은 바 없다…정원오 선거전략 치졸"(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