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임직원들이 직접 설치한 인공 새집에서 박새 새끼들이 태어나며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이 실제 생태 복원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교보생명은 올해 환경 분야 임직원 봉사활동을 ▲도심 생태 보전 ▲역사·문화 플로깅 ▲도심 숲길 조성 등 세 가지 방향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2013년부터 베트남 농가에 야자수와 자몽나무 등 유실수 묘목 약 30만4000그루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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