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는 차량 검사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오토피디아와 '타이어 AI 판독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쏘카는 이번 차세대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카셰어링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실제 타이어 이미지 데이터와 정비 현장 판독 기준을 제공하고, 오토피디아는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밀 판독 모델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그 결과 올해 1∼4월 타이어 관련 장애 발생률과 고객 불편 건수는 작년 동기 대비로 각각 22%, 20% 감소했다고 쏘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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